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추가협상서 억지 주장 편 의협 왕따"
[ 2007년 02월 13일 22시 16분 ]
의료법 개정안에 대한 2주간의 추가협상 기간에 대한의사협회가 억지 주장을 펴다가 결국 타 보건의료단체들로부터 ‘왕따’를 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지난달 31일 있었던 정부와 의사단체 간 의료법 개정 추가협상 회의자료를 전격 공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회의서 의협은 정부와 의료계가 개정안에 대해 추가 논의를 하기로 결정한 29일 유시민 장관이 합의했다며 의료법 개정안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또한 의료법에서의 최고 중심은 의사들로, 의협의 동의 없는 의료법은 있을 수 없다면서 의협 요구사항이 100% 반영돼야 한다고 강변했다.
더구나 의협은 이 같은 조건으로 도출된 논의결과가 최종 결론사항이 돼야 한다며 실무작업반 회의에서의 재논의는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복지부는 추가 논의 결정은 의협이 제기하고 있는 주요 쟁점 10여개를 전제로 이뤄진 것으로 기간도 2주로 이미 장관과 단체장들 간 합의된 것이라고 맞섰다.
복지부는 또 의료법은 의사 뿐만 아니라 다른 보건의료단체 종사자들에게도 적용, 결국 국민들을 위한 것인 만큼 의협의 입장만을 수용할 수는 없고 따라서 추가 논의된 의견은 실무작업반에서 다시 다뤄져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 과정서 추가 협상 테이블을 구성하고 있는 치협과 한의협이 의협의 주장에 억지가 있다고 반박하자 의협은 이들을 ‘복지부 직원’이라고 비난했고 결국 두 단체 법제이사들이 이에 반발해 퇴장했다.
복지부 의료정책팀 관계자는 “장관과의 추가 협상 결정 논의에 의협뿐만 아니라 치협과 한의협이 같이 있었다”면서 “의협이 당시 상황과 다른 억지 주장을 펼치는 등 딴소리를 하다가 외면당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복지부는 추가 협상을 펴기로 결정한 29일부터 대안을 제시해달라고 요구했지만 의협은 안건을 상견례 및 회의진행 방식 논의로 통보해 오는 등 논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의협 관계자는 “의료법 개정안이 지나치게 하위 법령에 포괄 위임하는 등 문제의 소지가 있어 이를 해결하고 논의를 전개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