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요양원 활성화로 간호사 입지 넓어져"
[ 2008년 09월 05일 21시 58분 ]
“요양원이 활성화됨에 따라 요양원을 직접 운영하거나, 나아가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간호사들이 늘고 있다.”
구립용산노인전문요양원을 위탁 운영하게 된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은 지난달 4일 요양원 원장으로 김신희 교수(이대 간호대학)
[사진]
를 임명했다. 김 원장은 이대의료원 간호부장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시간호사회 재정위원을 맡고 있는 베테랑 간호사다.
김신희 원장은 “장기요양법의 시행 후 간호사들의 취업 문이 넓어졌다”며 “이는 의사 중심으로 운영되는 병원과는 달리, 간호사와 사회복지사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요양원 시스템 때문”이라고 피력했다.
요양원이 활성화되기 시작하자 간호사들에 대한 필요 요구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자연스럽게 간호사들의 업무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
김 원장은 “무엇보다 입소를 원하는 노인 및 보호자들이 간호사가 운영하는 요양원을 선호하고 있다”며 “간호사가 직접 운영을 하거나 상주하는 간호 인원이 많으면 보호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입소를 시킨다”고 강조했다.
보호자들이 전문 간호인력을 원하는 것은 입소 회원들이 대부분 고령으로 건강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되려 ‘입소’가 아닌 ‘입원’개념으로 요양원을 찾는 보호자들도 많아 애를 먹기도 한다는 전언이다.
때문에 젊은 간호사들 보다는 병원에서 근무한 경험이 많은 베테랑 간호사들에게 요양원 진출 기회가 많이 주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는 “실제로 현장에서 간호학적 진단이 절대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며 “물론 사회복지사들과의 긴밀한 팀웍이 뒷받침되야 하지만 간호사들의 역할이 중대한 것은 자명한 사실”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나 이 같은 움직임이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국가적인 지원이 요구된다는 입장이다.
김 원장은 “요양원은 의료기관이 아닌 사회복지기관으로 분류되어 있어, 병원의 급여와는 지나치게 많은 차이가 난다”며 “정부가 의무적으로 간호사를 고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병원과는 다른 급여체계를 적용한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회복지기관의 급여체계는 다른 임금 체계에 비해서도 월등히 낮아 간호사 및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등의 열악한 근무 환경을 조성한다는 지적이다.
김신희 원장은 “이는 임금 형평성과도 맞지 않는다”며 “요양원 간호인력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정부는 납득할만한 급여 체계를 정립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신의연기자 su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