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인천·목포 이어 진주도 의대 설립 '꿈틀'
[ 2008년 12월 19일 22시 05분 ]
인천대와 목포대학교의 의대 설립 움직임에 의료계가 강한 반감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경남 진주에서도 의과대학 신설이 추진, 귀추가 주목된다.
진주 소재 의대 설립 설(說)의 진원지는 창원 한마음병원 하충식 원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한국국제대학교.
수 년 전부터 의대 설립에 의욕을 가졌던 하충식 원장이 올해 2월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한국국제대학교에 의과대 설립 행보를 본격화 하고 있다.
의대 설립에 대한 하 원장의 의지는 지난 18일 마감된 창원병원 사업자 공모에서도 확인됐다.
한마음병원은 창원병원 설립 사업자 공모에 참여, 국립대병원인 경상대병원과 사업권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한마음병원이 창원병원 설립에 전사적으로 달려드는 이유는 바로 의과대학 설립 때문이다. 1000병상 규모의 창원병원을 교두보 삼아 의대 설립에 박차를 가한다는게 하충식 원장의 계획이다.
하충식 원장은 19일 데일리메디와의 전화통화에서 "의대 설립은 내 의사 인생의 숙원사업"이라며 "창원병원 설립 사업에 참여한 이유도 바로 의대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 원장은 경상남도 지역이 타 지방과 비교해 의료 교육에서 역차별을 받고 있는 점을 한국국제대학교의 의대 신설 논거로 들었다.
그는 "경남의 인구가 320만이지만 의대는 단 한 곳 뿐"이라며 "다른 지역의 상황과 견줄 때 엄청난 차별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전국 중 경남 지역에만 한의대와 치대가 없다는 점은 얼마나 의료교육 환경이 열악한지를 짐작케 한다"며 "이제는 경남에도 제대로 된 의과대학을 설립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하지만 하충식 원장은 의대 신설에 대한 의료계의 부정적 정서를 의식한 듯 정원 증가는 필요치 않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전국 41개 의대에서 정원을 한 명씩만 줄이면 충분히 의대 하나를 새로 만들 수 있다는게 하 원장의 견해다.
그는 "신설 의대로 인해 정원이 증가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현 의대에서 1명씩만 정원을 줄이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된다"고 말했다.
하충식 원장은 끝으로 한마음병원과 같은 중소병원에서 의대 설립을 추진한다는 지적에 대해 길병원과 을지병원을 예로 들며 "규모가 아닌 의지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하 원장은 "길병원과 을지병원도 처음에는 의원부터 시작했다"며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 중요한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한마음병원의 창원병원 및 의과대학 조감도]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