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동의보감, 유물일뿐 의학서 아냐"
[ 2009년 08월 03일 02시 57분 ]
“대동여지도가 훌륭한 문화유산이지만 이를 바탕으로 민족네비게이션을 만든다고 하면 얼마나 우스운 일이겠는가”
의료계가 동의보감의 세계기록유산 지정에 대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지만 한의계의 선전수단 이용 움직임에 대해서는 비난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일원화특별위원회는 3일 논평을 통해 최근 유네스코에서 동의보감 세계기록유산 지정에 대해 “국가의 경사”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는 허준 선생 주도하에 기존 중국 의서 등을 바탕으로 편집한 동의보감에 대해 세계가 이른바 역사상의 ‘유산’으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는 것이다.
일특위는 “이는 역사상의 '유물'임을 세계에서 인정한 것으로 '투명인간이 되는 법', '귀신을 보는 법' 등 오늘날 상식에는 전혀 맞지 않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음에도 선정된 것은 그 내용보다는 이의 편찬에 담긴 정신이 중요함을 뜻 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특위는 “이러한 경사를 한방 측에서 교묘하게 이용하려 한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논평에서 일특위는 동의보감은 말 그대로 세계의 기록 유물이지 첨단 의학서가 아니며 중요한 것은 내용이 아니라 '문화사적인 유물'로서의 가치로 기록 유산 등재는 복사본이 아닌 초간본이 존재하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전제했다.
즉 이번 기록 유산 등재도 세계가 한방을 의학으로 인정했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라는 것.
일특위는 “그럼에도 이를 금과옥조로 삼아 자신의 세력 확장을 위한 선전에 이용하는 것은 황당한 일”이라며 “문화유산과 과학을 구별 못하는 행태”라고 규정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