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응급실의사 月 평균 진료수익 '1억5660만원'
[ 2009년 11월 16일 21시 59분 ]
응급실에 근무하는 의사 1인당 한 달 평균 1억5660만원의 의료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응급실 의사들이 타과 전문의들 보다 많은 수익을 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 입장에서는 오히려 지출되는 비용이 더 많아 고민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서민정 연구원은 최근 ‘병원 응급의료 수가 체계의 개선 연구’를 통해 전국 응급의료기관의 수익 및 발생비용 현황을 공개했다.
서 연구원은 의료기관이 응급실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인건비 및 관리비 일부가 수익과 어떤 구조적 관계를 갖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전국 7개 병원을 표본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응급실 전담 의사 1인당 월 평균 1억5660만원의 의료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전체병원 전문의 1인당 월 의료수익이 6990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다.
응급실 전담 의사 1인당 가장 높은 의료수익을 올리는 곳은 대도시에 위치한 2000병상 이상의 의료기관으로, 의사 한 명이 한 달간 무려 3억8825만원의 의료수익을 기록했다.
이어 대도시에 위치한 500~999병상 규모의 병원이 2억6739만원, 중소도시에 위치한 100~299병상 병원이 1억7647만원으로 나타났다.
중소도시에 위치한 300~499병상 규모의 의료기관은 의사 1인당 2360만원의 의료수익을 기록,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도시와 중소도시 간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응급실 의사들의 의료수익이 타과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은 생산성이 아닌 부족한 의사수 때문이라고 서민정 연구원은 분석했다.
서민정 연구원은 “적은 인력으로 응급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하기 보다는 소수의인력에 과다한 업무가 부과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의사들의 높은 의료수익에도 불구하고 정작 병원들은 응급실 운영에 대한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고 서 연구원은 지적했다.
그에 따르면 수익의 경우 응급실을 이용하는 환자 수에 비례해 발생하지만 법률상의 인력 및 시설들은 환자 수에 비례해 발생하는 비용이 아닌 응급실 유지를 위해 필수적으로 구비해야하는 고정비적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표본이 된 병원 대다수가 응급실 의료수익 이상을 인건비와 의료장비 관리비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민정 연구원은 “응급실의 인건비와 의료장비에 대한 감가상각비만 합해도 수익을 훨씬 상회한다”며 “이러한 만성적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응급의료 수가체계의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