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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al Therapeutics 표지 |
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은 자사 개발 고혈압 신약 '카나브'의 치료효과를 입증한 임상3상 논문이 SCI급 美 저명학회지 Clinical Therapeutics 최신호(Volume 34, Number 3,2012)에 등재 됐다고 28일 밝혔다.
등재된 카나브 3상 논문에 따르면, 카나브 성분인 피마살탄(60/120mg)의 혈압강하효과가 로살탄(50/100mg) 보다 우수하다는 결과다.
이 시험은 18세에서 70세까지 한국의 경, 중증도 고혈압 환자 506명을 대상으로(피마살탄 : 256명, 로살탄 : 250명) 피마살탄(Fimasartan)60mg과 로살탄 (Losartan) 50mg을 무작위 배정해 12주간 진행됐다.
회사 관계자는 “국제 학술지 등재를 통해 카나브의 혈압강하 효과와 안전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근거 중심의 학술 마케팅을 통해 해외 진출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