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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의 관계사 안트로젠이 지난 달 국내 3번째 줄기세포치료제인 크론성 누공치료제 큐피스템에 대해 보험약가를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크론성 누공과 같은 희귀질환의 경우 환자 본인 부담금이 10%이다. 따라서 이번 보험약가 신청으로 급여가 결정되면, 가격 경쟁력도 갖추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큐피스템의 보험급여가 이뤄진다면 줄기세포치료제들 중 최초이면서, 환자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안트로젠의 매출 상승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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