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계 일차의료 제주 주목…가정醫 위상 모색
이달 24일 세계가정의학회 아태학술대회 개최
[ 2012년 04월 30일 11시 54분 ]

전 세계 일차의료의 흐름과 동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학술 논의의 장이 열린다. 

 

50여개국 관련 석학, 의사, 교수 등 일차의료 종사자 2000여명이 모임에 따라 가정의 역할과 위상 모색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가정의학회(이사장 김영식)는 오는 24일부터 4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세계가정의학회 제19차 아시아태평양학술대회(조직위원장 이정권)를 주최한다.

 

학회 측은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적인 일차의료 흐름과 동향을 한눈에 보고, 한국 가정의학회의 발전된 모습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계가정의학회는 1972년 19개 회원단체로 설립돼 현재 99개국 120개 회원으로 성장했다.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가정의학의 임상능력 우수성-근거에 기반한 일차의료’를 주제로 저명 학자들의 연구 성과와 최신지견 등이 공유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우리말 프로그램을 개설, 많은 국내 회원들의 참여를 유도함과 동시에 글로벌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학회는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역량을 높이고 가정의 역할과 위상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가정의학회, 개원의 입지 넓혀줘야"
일차의료 활성화 선점 고심 '가정의학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