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대표이사 안원준)이 오는 9일(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소재 성암빌딩으로 이전한다.
이는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정비사업에 의한 조치로 회사는 AP(아모레퍼시픽)그룹 신사옥 완공 후 다시 용산구로 돌아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