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공고관절 시술환자, 매년 MRI 검사"
식약청, 안전성 서한 배포…"36mm 미만 제품도 정기검사 필수"
[ 2012년 07월 09일 12시 15분 ]

대퇴골의 크기가 36mm 미만 금속재질 인공고관절도 연조직 괴사를 유발할 위험성이 있어 이식 환자에 대한 매년 추적관찰이 필요하다는 안전성 서한이 배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최근 “대퇴골 머리의 지름이 36mm 미만이거나 머리 부분이 포면 처리된 금속 인공고관절에 대해 매년 MRI 및 혈액 검사를 시행할 것을 환자 및 의료진에게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성 서한은 2010년 5월과 2012년 3월에 발표된 안전성 서한의 추가 권고 사항이다.

 

식약청은 2010년 금속 인공고관절 이식 후 연조직 괴사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5년 동안 추적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지난 3월에는 대퇴골 머리 부분의 지름이 36mm 이상인 제품 이식 환자들에 대해 매년 검사를 권고한 바 있다.

 

식약청은 “추가 권고는 지름 36mm 미만 제품에서도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연구결과에 따른 것”으로 “의료진은 세부 권고사항을 확인해 환자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래 표 및 자료실 안전성 서한 참고]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금속 인공고관절치환, '연조직 괴사' 주의"
"인공관절수술 증가로 정형외과 금연지도 필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