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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선후배 연기자 최불암과 엄태웅이 출연하는 새로운 인사돌 TV-CF ‘선후배 편’을 이달 중순부터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새 광고는 약국에 인사돌을 사러온 엄태웅과 최불암이 만나 담소를 나누는 장면으로 구성돼 있다.
‘잇몸을 이렇게 잡아주는 느낌’이라는 카피를 통해 역시 지난 6월 새로 제작된 배우 고두심의 ‘모녀’편과 마찬가지로 인사돌의 특장점을 강조했다.
특히 배우 엄태웅은 잇몸병 최초 발병률이 가장 높은 30~40대에 어필하는데 있어 최적의 모델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선후배’ 편 CF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잇몸약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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