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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드라마 모델로 발탁됐다. 기존 의학 드라마에서는 다루지 않았더 양한방 협진을 소재로 한 TVN 수목드라마 ‘제3병원’ 속 실제 배경이 인천성모병원이다.
제3병원’은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김승우)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오지호)이 일과 사랑을 놓고 펼치는 운명적 대결을 그려갈 국내 최초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이다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전이재발암병원을 오픈, 양한방 통합 진료를 실시하고 있는 인천성모병원이 드라마 속 실제 모델이다.
인천성모병원은 드라마의 에피소드부터 의학자문, 대본검수 및 배우교육과 촬영장소 제공까지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병원의 지원 속에서 리얼함과 완성도를 높인 드라마 ‘제3병원’은 오는 9월 5일(수)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1시에 안방을 찾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