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태풍으로 파업 늦춘 보건노조 "9월4일 돌입"
"병원에 시간 더 준만큼 성실히 임하라" 요구…이화의료원 타깃 유력
[ 2012년 08월 29일 14시 22분 ]

태풍으로 연기됐던 보건의료노조 파업이 오는 9월 4일부터 재개된다.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는 태풍으로 연기한 파업을 당초 예정일보다 1주일 뒤로 미룬 9월 4일부터 재개한다고 29일 발표했다.

 

당초 지난 28일 전야제를 갖고 29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태풍 볼라벤과 태풍 덴빈이 잇달아 한반도로 다가옴에 따라 파업을 연기했다.

 

보건의료노조는 9월 4일 산별총파업 전야제에 이어 9월 5일부터 산별교섭에 불참한 사립대ㆍ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총파업에 들어간다.

 

거점병원으로는 의료원장이 사립대의료원장 협의회 회장을 맏고 있는 이화의료원이 유력하다.

보건의료노조는 이화의료원과 대각선교섭을 진행하고 있으며 파업 전까지 31일과 9월 4일 두차례 더 논의를 갖기로 했다.

 

노조 관계자는 “시간을 더 준 만큼 사용자가 협상에 더 성실히 임해야 할 것”이라며 “불참한 병원을 대상으로 태풍을 능가하는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형탁기자 yht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보건노조, 이달 29일 파업 돌입 담금질 시작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