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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은 최근 경기도 안산시 소재 생산공장에서 최태홍 신임사장과 장병섭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노사결의대회를 가졌다.[사진]
최태홍 사장과 장병섭 노조위원장은 목표 100% 달성과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카나브의 국제화 및 일등 제품 생산, 인적자원 경쟁력 강화 등 3가지 사항을 공동 결의 및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경영 환경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사가 먼저 합심하고, 서로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면 충분히 경영목표를 달성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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