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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은 2013년부터 소화기질환에 대한 토요일 진료를 강화한다.
소화기내과, 영상의학과 교수급 의료진이 직접 토요일에도 진료와 검사, 치료를 책임질 예정이다.
병원에 따르면 직장인을 비롯 평일 진료가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토요일에도 수준 높은 원스톱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 진료는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다.
병원 소화기내과는 △대장 용종 당일 제거 △높은 대장선종 발견율 △우수 내시경실 운영 등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소화기내과 손정일 주임교수는 “위암, 대장암 등 소화기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등 믿을 수 있는 진료로 환자의 행복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