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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S전문 기업 테크하임(대표 김정훈)이 EMR전문기업 아미스테크놀로지와 함께 몽골 그랜드메드병원에 100만 달러 규모의 HI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5일 테크하임에 따르면 GRAND MED 병원은 몽골의 대형건설회사인 JIGUUR GROUP이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설립한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이다.
MRI, CT, DR, 크린룸 등 몽골 최고의 의료설비를 갖췄으며 이번에 한국 의료IT기술을 도입해 첨단 디지털병원으로 완성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에 포함된 테크하임의 모바일 PACS가 구축되면, GRAND MED병원은 디지털병원을 넘어서 스마트병원 개념을 도입한 몽골 최초의 병원이 된다.
테크하임 김정훈 대표이사는 “GRAND MED병원이 이후 몽골 의료IT시장에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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