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응급의료 高평가 받은 일산백병원
전국 상위 40% 포함, 전문의 7명 24시간 대기·年 6만여명 치료
[ 2013년 03월 15일 15시 22분 ]

일산백병원은 15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상위 40%에 포함되는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461개소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장비․인력 법적기준 충족여부를 평가하는 ‘필수영역(53개지표)’과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을 평가하는 ‘구조·과정·공공영역(26개 지표)’으로 나눠 실시됐다.

 

현재 일산백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전문의 7명이 24시간 응급진료체제를 유지하며 연간 6만여명의 응급환자를 소화해 내고 있다.

 

특히 입원환자의 40% 이상이 응급실을 경유한 환자로 중증의 다발성 외상환자에 대한 전문외상처치술, 응급심혈관질환에 대한 전문심장구조술 등 모든 응급상황에 대한 즉각적인 처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최근 확장공사와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한 응급의료센터는 소아환자 및 중증응급환자의 질환별 환자진료구역을 확장 분류하고 집중치료실을 신설하여 뇌졸중 및 심근경색, 외상환자 등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진료체계를 강화했다.

 

박시영 원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다시 한 번 일산백병원이 경기서북부지역 응급의료센터 중심병원으로 공인 받았다는데 의의를 두고, 향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응급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백병원은 지난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환자진료정보망(NEDIS)의 외상외과 세부전문의 수련기관 진료실적 평가에서도 중증외상환자 진료 우수병원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2013 백병원 원장 5인 "위기 극복"
일산백병원,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