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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KIMES 2013' 이모저모
[ 2013년 03월 21일 20시 00분 ]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인 ‘제29회 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3)가 3월21일 성대한 막을 올렸다. 37개국 1015개사가 참가하며 역대 최고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첨단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 관련 용품 등 3만여 점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KIMES 2013’ 개막 첫 날의 열띤 현장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편집자주]

 

▲오전 10시 개장을 30분 앞뒀지만 전시장 입장을 서두르는 인파로 등록처에는 줄이 길게 늘어섰다.

 

 

▲테이프 커팅식을 앞두고, 내외빈들이 전시회 규모 및 개요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주최 측인 한국이앤엑스는 전시기간 중 내국인 6만명과 70개국에서 25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 관계자 및 각 유관단체장이 4일 간의 대장정 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는 모습.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인 만큼 취재진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테이프 커팅식이 끝난 후 VIP 참관객들은 1층부터 3층까지 전시회장을 두루 살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3D 안경을 쓰고, 입체 복강경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D홀 전경 모습. KIMES 2013는 코엑스 전시장 1층과 3층 전관과 B홀 로비 등 총 3만 7000㎡ 규모로 마련됐다. 빼곡하게 들어선 부스에서는 각 업체들의 신제품 홍보를 비롯한 마케팅 전쟁이 펼쳐쳤다.

 

 

▲한 외국업체가 자사 제품을 중국인에게 홍보하고 있다. 국제 전시회를 표방하는 KIMES 2013 행사장에는 외국업체와 해외 바이어들이 상당수 눈에 띄였다.

 

 

▲전시장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온 각 업체들은 개막 후에도 끊임없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부스 디스플레이에 신경을 쏟았다. 한 업체 관계자들이 제품을 보다 보기좋게 진열하기 위해 위치를 조정하고 있다.

 

 

▲전시장 한 켠에는 휴식 공간이 넉넉하게 마련됐다. 전시장 이곳저곳을 방문하느라 지친 참관객들이 커피 한 잔과 더불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최첨단 장비 시연 모습에 참관객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보고 있다. 국내 최대 의료인 축제답게 KIMES 2013에서 각 업체들은 새로운 장비의 런칭는 물론이고, 기존 제품 시연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한 업체에서 부스 홍보를 위해 섭외한 삐에로 곡예사와 참관객들이 즐거운 포즈를 취했다. 풍선만들기, 제비뽑기 등 업체들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는 참관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 업체에서 해외 바이어를 상대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의료기기 업체들은 자사 제품의 우수한 성능과 특징에 대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로또볼 기계를 이용해 경품추첨을 하는 모습. 한 의료기기 유관단체에서 진행한 이날 경품추첨에는 참관객들이 연이어 몰려 오후에는 결국 경품이 모두 소진됐다.

 

 

▲KIMES 2013에는 다양한 세미나가 마련됐다. 첫 날에는 ‘제1회 의료기기 연구회 통합세미나’가 열렸다. 오후 내내 세미나장에는 참가자들이 자리를 가득 매운 채 연자들의 발표에 집중했다.

 

 

▲오후 4시가 넘었지만 여전히 전시장 출입구에는 참관객들로 북적거렸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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