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백병원, 원광대병원, 원주세브란스병원, 충남대병원 등이 항생제사용 적정성평가에서 3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12년 하반기 약제급여적정성평가 결과를 공개, 항생제와 주사제 처방률 등 5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44개 상급종합병원을 살펴보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 경북대병원, 경상대병원, 고대구로병원, 고대안암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순천향대 서울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영남대병원, 중앙대병원 한림대 성심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 총 26개 병원이 1등급으로 판정됐다.
2등급은 건국대병원과 경희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고대안산병원, 동아대병원, 부산대병원, 강북삼성병원, 상계백병원, 전북대병원, 조선대병원, 충북대병원, 순천향대천안병원 등이다.
감기 등 급성상기도감염의 전체 항생제 처방률은 44.34%로, 전년대비 1.1%p 감소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를 보여 평가 초기(73.64%) 대비 1.7배 줄었다.
하지만 병원급의 항생제 처방율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급 의료기관의 항생제 처방률은 44.26%로, 전년 대비 1.27%p 감소했으나, 병원(47.18%)은 전년대비 1.06%p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