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올해 예산안을 지난해 2513억7500만원 보다 515억4400만원 더 늘인 3029억1900만원으로 책정했다.(일반/특별회계간 전출금 포함)
심평원 2013년도 예산현황에 따르면 올해 20% 증가는 예년 증가분에 비해 큰 폭으로 상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부터 자동자보험 심사 등을 위탁받으면서 위탁수입이 예년(107억원) 보다 2배 이상 증가한 234억7900만원에 책정됐다. 사업수익 역시 381억7700만원이 증가했다.
심평원의 최근 예·결산 현황을 살펴보면 2008년 1766억원 ▲2009년 1809억원 ▲2010년 22280억원 ▲2011년 2297억원 ▲2012년 2513억원이다.
2009년은 2008년에 비해 2.41%증가했고 2010년 26.04%증가, 2011년 0.72% 증가, 2012년 9.43% 증가해 2010년 다음으로 가장 높은 증가폭이다.
이번 예산안에는 인건비가 1259억원, 경상운영비 284억원, 사업비 698억원, 기타 788억원으로 잡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