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포낙케어, 가입자 수 매년 증가세
‘보청기 안심보장서비스’ 소비자 공감대 높아져
[ 2013년 04월 11일 12시 01분 ]

포낙보청기(대표 신동일)가 지난 2010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보청기 안심보장서비스인 ‘포낙케어’의 3년 간 가입자 수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포낙케어 서비스를 처음 선보인 2010년 5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7개월 동안 가입자 수는 고작 97명에 그쳤다.

 

그러나 다음해인 2011년부터 가입자 수 966명으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2012년 역시 1170명이 가입해 꾸준한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러한 추세는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동안 가입자 수가 벌써 500명을 돌파했다.

 

포낙보청기 관계자는 “올해 가입자 수는 약 2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며 “증가세가 지속되는 원인은 점차 소비자들이 보청기 안심보장서비스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포낙케어는 보청기의 도난 · 분실 · 파손(전손) 발생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보험사와 제휴해 보장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가입한 후 3년 내에 도난 · 분실 · 파손(전손) 등이 발생한 경우, 1회에 한해 새 제품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구매 후 1년 이내는 보청기 소비자 가격의 10%, 2년 이내는 20%, 3년 이내는 30%의 소비자부담금만 지불하면 기존 제품과 동일하거나, 동급의 보청기를 제공받게 된다.

 

포낙케어는 포낙보청기를 구입하는 고객을 위한 부가서비스이기 때문에 보청기 구입 시 의무사항은 아니다. 구매자의 자유의사에 따라 서비스 가입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포낙보청기 신동일 대표는 “처음 포낙케어를 시장에 선보였을 때 보청기 업계에서는 수익 악화를 우려해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다”며 “이제 대표적인 보청기 안심보장서비스로 자리잡으면서 타 업체에서도 벤치마킹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업체들 보청기 인식 개선·보급 앞장서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