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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진 영)는 16일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 펀드 사업' 운용계획을 공고하고. 펀드 운용사 선정을 위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 펀드는 국내 제약기업의 기술제휴와 해외시장 진출 지원 목적의 최초 제약사 특화 펀드이다. 복지부가 출자한 200억원을 토대로 총 1000억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위탁운용사 선정과 펀드의 전반적인 관리를 담당한다.
위탁운용사 선정기준은 제약 분야 투자 전문성과 운영성과, 해외 바이오·제약 전문 투자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등이다. 진흥원은 최종적으로 1개 운영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 펀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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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 목 |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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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명칭 |
글로벌 제약산업 육성 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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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구조 |
한국벤처투자조합 또는 사모투자펀드 형태 고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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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규모 |
‘13년 1,000억원
* 출자자 구성 : 정부(복지부)20% + 국내외 투자자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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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기간 |
8년 (4년 투자·4년 회수, 필요시 2년 이내 연장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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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산업 |
제약 및 의료기기 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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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비율 |
조성액의 최소 60%(단, 의료기기에 최대 10%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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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방식 |
직접지원(지분인수) 및 매칭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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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분야 |
해외 M&A, 기술제휴, 해외 생산설비․판매망 확보 등에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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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운용사 |
펀드사업 심의위원회를 통해 제약분야의 투자 전문성, 운영 성과, 해외 전문투자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보유한 운영사 선정 |
운용사 선정 공고 후 5월 7일까지 운용사 신청을 받고, 5월 말까지 운용사를 최종 선정한다. 펀드 결성은 8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공고와 사업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를 참고하면 된다. 진흥원은 17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관련 사업내용과 위탁운용사 선정방안의 세부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