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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지난 29일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개월 행정처분을 받았다.
필름형 비아그라 ‘비아그라 엘’을 화이자에게 공급하며 이목을 끌었던 서울제약은 지난 2009년 1월 30일과 4월 29일 양일에 걸쳐 ‘토레스에프정’, ‘토레스에프연질캅셀’, ‘엑스립서방정500mg’ 3개 품목에 대해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다.
서울제약은 ‘처방 등 판매촉진 유도’를 목적으로 의료기관 의료인에게 금전·물품·편익·노무·향응 등 그밖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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