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강증진재단은 오는 8월까지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한 공익광고를 진행한다.
재단에 따르면 공익광고는 '사람사랑 퍼플리본 자궁경부암 예방캠페인'의 하나로 전국 CGV에서 진행된다.
서울방송(SBS) ESPN 신아영 아나운서가 광고에 등장해 '자궁경부암 예방, 20대부터 미리미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광고로 젊은 여성들의 캠페인 참여도를 높이려 한다"며 "여성 스스로 자궁경부암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느끼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