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회·정부, 바이오의약품 기상도 '쾌청'
30일 국제전문가 포럼서 기대감…"세계 50대 제약사 진입"
[ 2013년 05월 30일 10시 16분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위원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정승 처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위원장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정 승 처장이 바이오의약품 미래를 밝게 전망했다.


오제세 위원장과 정승 처장은 30일 '바이오 의약품 규제과학과 개발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린 '2013 국제전문가 포럼'에서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오 위원장은 "우리가 제약회사 발전상으로 삼고 있는 국가는 이스라엘과 인도"라며 "이러한 국가를 모델로 해 빠른 시일 내 세계 50대 제약회사 안에 들어가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어 "국제전문가 포럼은 그 동안의 연구결과를 총 정리하고, 앞으로의 로드맵과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훌륭한 논의를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 바이오의약품 시장을 선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식약처 정 승 처장 역시 이번 행사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바이오의약품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정 승 처장은 "바이오의약품 분야는 21세기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미래창조 핵심산업"이라고 운을 떼며 "2010년 1442억달려었던 것이 2020년에는 2600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전달했다.

 

이어 "이러한 국제적 흐름은 앞으로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 될 것"이라며 "정부, 산업계, 학계가 서로 유기적 관계를 맺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슬기기자 ls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BT산업 새끼호랑이 한국, 공룡 미국 추월 가능"
성과 나오고 있는 한국 바이오산업 전환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