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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재단은 오는 8일부터 3일간 서울과 대전, 대구에서 '2014년 지역사회 통합 건강증진사업' 지침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지자체에서 지역 건강문제와 특성에 맞춰 건강증진사업을 스스로 선택‧기획 등을 하도록 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자체 건강증진사업 담당자 약 1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2014년 지역사회 통합 건강증진사업 총괄 지침설명 △계획 수립 세부 내용 및 방법 안내 △전문인력 교육 운영 계획 등이다.
재단은 설명회와 함께 '201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서 참고사례집'을 배부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 근거를 마련했다"며 "국민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