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장관 진영)는 9일 분당서울대병원과 상지대산학협력단을 '지역사회기반 노인자살예방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2개 기관은 이번 선정으로 △지역사회 노인자살예방 지원 연계체계 구축 △지역사회 노인자살예방 교육 및 홍보 △지역사회 노인자살예방 모형 개발 등을 수행한다.
사업은 오는 12월까지이며 기관당 5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기반한 사업운영에 관한 모델을 개발하고, 노인자살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