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0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대구로, 개원 30周 엠블럼·슬로건 공표
9월1일 앞두고 교직원·환자·지역주민 '화합의 장' 마련
[ 2013년 07월 30일 09시 18분 ]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원장 김우경)이 오는 9월 1일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공식 엠블럼과 슬로건을 공표했다.

'함께 한 열정 30년, 미래의 희망의료 300년!' 슬로건을 모토로 제작된 엠블럼은 30주년의 3과 0을 자연스럽게 연결, 비전과 희망을 표현했고 붓의 강한 터치로 진취적인 기상을 나타냈다. 진홍색(Crimson)은 활기와 열정을 상징하는 빛깔로 고려대학교의 학풍과 기질을 시사했다.

또한 공표한 엠블럼 및 슬로건과 함께 본관 로비에 전체 교직원의 사진을 모자이크 형식으로 담아 병원 전경으로 만든 대형 걸개그림을 게시해 한층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구로병원은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를 개원 기념주간으로 정했다. 백세현 진료부원장, 주요 교수진과 교직원들이 주축이 된 30주년 준비위원회를 올 초부터 발족해 개원 기념주간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부 교직원만이 참여해 소위 '그들만의 잔치'로 끝나버리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전 교직원과 환자,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이를 위해 홈커밍데이, 음악회, 명사특강, 나눔 및 봉사활동, UCC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학술행사를 마련했다"며 "병원 30년사 기념책자 발간과 병원 역사관을 개관하는 등 다채롭게 꾸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고대 구로병원, 외국인환자 서비스 강화
안암보다 몸집 커지는 고대구로병원 '1050 병상'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