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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이 가족친화경영의 지속적인 실천을 위해 ‘가족 휴가나눔’ 제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한화제약은 지난 2009년부터 유연근무제, 재택근무제, 근무복장 자율화 등 새로운 기업 환경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크리스마스 전일부터 신년 초까지 전체 휴무에 돌입하는 등 가족친화경영을 펼쳐왔다.
2011년 4월부터 2012년 3월말까지 1년 동안은 200만원의 포상금을 건 금연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가족 사랑 실천을 위한 기업으로 이미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가족 휴가나눔 제도의 활성화를 통해 직원들간 관심과 배려의 마음을 높이면서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사내문화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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