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 "1심 징역 9년 너무 과해"
"소명자료 제출해 형량 낮출 것"
[ 2013년 08월 13일 17시 46분 ]

서남대 설림자 이홍하(75)씨가 1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13일 항소심에서 "형이 무겁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씨는 서남대, 신경대 등 4개 대학을 설립·운영하며 교비 등 909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광주지법 순천지원의 1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이날 이씨와 서남대 김모(58) 전 총장 등 모두 5명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이씨는 이날 공판에서 1심에서 선고받은 형량에 대해 “무겁다”는 뜻을 재판부에 전달했다. 또 1심에서 반영되지 못한 소명자료를 준비해 제출해 제출할 것임을 변호인을 통해 밝혔다.

 

재판부는 이씨 측이 제출하는 소명자료를 본 뒤 다음 공판을 9월 24일에 진행하기로 했다. 김 전 총장 등 나머지 4명에 대한 항소심 공판은 이날 사실상 마무리됐다.

민정혜기자 mjh_nui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법원, 이홍하 서남대 설립자 '징역 9년' 선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