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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은 24일 무수혈센터 개소 2주년을 기념해 '무수혈치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무수혈진료'란 수혈 없이 치료와 수술이 가능한 첨단의학으로, 수혈을 원하지 않는 환자에게 적용해 오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의료진과 일반인들을 초청해 무수혈치료와 수술에 대한 소개 및 첨단 장비와 핵심기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에는 상계백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문철, 유병훈 교수, 신장내과 김상현 교수, 순천향대 서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이세진 교수, 일산백병원 고재환 교수 등이 참여한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이 무수혈 진료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상계백병원은 2011년 무수혈 센터를 개설해 환자들에게 양질의 진료를 제공하며 서울,경기 동북부의 유일한 상급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