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CJ, 자체 개발 고혈압藥 '엑스원' 성공 기원
[ 2013년 09월 04일 11시 40분 ]

 

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은 고혈압복합제 ‘엑스원’의 출시를 앞두고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엑스원 성공기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제약사업부문 곽달원 대표를 비롯한 영업, 마케팅, 연구소 소속 임직원 140명이 참석해 오는 10월 1일 발매되는 ‘엑스원정’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 의지를 다졌다.

 

엑스원정(성분 발사르탄+암로디핀아디페이트염)은 각 성분의 단독요법으로 적절하게 혈압 조절이 되지 않는 본태성고혈압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됐다.

 

임상에서 수축기 혈압 16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 100mmHg 이상의 중등도 고혈압 환자에 우수한 혈압 강하 효과 및 목표 도달률을 보였다.

 

특히 노바티스 엑스포지의 암로디핀베실산염 대신 암로디핀아디페이트염을 자체 개발 적용해 안정성과 경제적 약가를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CJ 제약사업부문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 중 개원의 대상 발매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제약사업부문 곽달원 대표는 “CJ 엑스원정은 자체 원료를 사용해 개발한 고혈압 복합제다. 앞으로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키우기 위해 임직원의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엑스원정은 엑스포지와 동일하게 5/80mg(734원), 5/160mg(976원), 10/160mg(1,022원) 전 함량이 출시된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CJ, 하반기 '고혈압·당뇨 시장' 본격 공략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