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6일 개막 앞둔 산청엑스포 시범운영 '합격점'
엑스포조직위, 관람동선 따라 1500명 대상 리허설 실시
[ 2013년 09월 05일 11시 48분 ]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가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6일부터 시작되는 45일간의 축제 개막일을 기다리고 있다.

 

산청엑스포조직위원회는 3일 조직위원회 직원 및 산청군 직원, 자원봉사자 등 총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참가자들로부터 ‘합격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시범운영은 산청 IC부근 주차장에서 셔틀버스에 오르는 것에서 시작해 정문매표소 티케팅, 주제관 및 동의보감박물관, 산청약초관 등 전시관을 둘러보고, 각종 체험장을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말 등 관람객이 많이 몰릴 경우를 가상해 리허설참가자를 한꺼번에 입장시켜 관람을 유도함으로써 발생 가능한 문제점이 없는지 점검하는 등 행사 중 돌방상황에 대한 준비도 철저히했다.

 

이날 시범운행에서는 주제관에서 동의보감박물관 방향의 경사진 곳을 이동할 때 노약자용 엘리베이터 이용 등이 만족스럽다는 반응이 나왔다.

 

김 모씨(61·산청군 산청읍)는  “산청에 살면서도 행사장을 이렇게 동선 따라 움직여본 적은 없었는데, 노약자를 배려해 좋았다”고 밝혔다.

 

체험시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았다. 신 모씨(여·23·진주보건대생 자원봉사자)는 “주제관 앞 한방체험관에 앉아보니 부모님 모시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고 전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개막을 눈앞에 두고 시범운영이 성공적으로 끝나 매우 만족스럽다. 이날 점검된 내용을 중심으로 더욱 철저히 보완해 관람객이 즐겁게 건강여행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경남 산청 "대한민국을 힐링하겠다"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성공적 개최 기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