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새누리당, 젊은의사 처우개선 전폭 지원
황우여 원내대표, 전공의 특별법 제정 다짐…윤진식·손인춘 의원도 지원사격
[ 2013년 09월 11일 11시 54분 ]

 

전공의 특별법 제정을 두고 황우여 원내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의원들이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에 적극 동참을 약속했다.

 

제17기 대전협 회장직에 선출된 장성인 당선자는 9일 국회의원회관을 방문하고 새누리당 황우여 원내대표와 윤진식 의원, 손인춘 의원 등을 만났다.

 

앞서 대전협은 황우여 의원과 7월 17일 열린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인권실태 및 개선방안’ 국회인권포럼에서 '전공의 특별법 제정을 추진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황 의원은 “당시에도 전공의 특별법은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었고, 지금도 그 의견에는 변함이 없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약속한다”며 장 당선인을 격려했다.

 

이날 장 당선인과 인사를 나눈 새누리당 윤진식 의원 역시 “이전부터 대전협의 행보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었다. 대전협의 행보에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있다면 언제든 협조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윤 의원은 “젊음이 가진 비전과 열정으로 앞으로의 의료계와 사회를 이끌어나가 달라”고 당부했다.

 

이 같은 새누리당 의원들의 지지에 더불어 장 당선인은 향후 손인춘 의원실과 전공의 특별법의 뼈대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손 의원실을 방문한 대전협 관계자는 "손 의원은 특별법 제정을 함께 하겠다고 자처한 든든한 지원군으로 법 제정과 관련돈 실질적인 의견을 교환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장 당선인은 “제17기 집행부의 제1의 목표가 ‘전공의 특별법’인 만큼, 의원들과의 교류와 지원은 큰 힘이 될 것이다.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전공의 특별법이 필요한 이유
與 대표 지원사격에 행보 빨라진 '전공의 특별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