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토요진료 가산, 국무회의 통과…내달 시행
의원 1730억·약국 649억 등 총 2379억원 투입…건보료 1.7% 인상
[ 2013년 09월 17일 13시 48분 ]

오는 10월부터 시행하는 의원급과 약국의 토요 가산(30%) 확대 방안이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1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토요 가산 확대에 따른 본인부담을 단계적으로 조정하는 내용의 '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는 토요 가산 방안이 지난 7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통과한 데 따른 후속조치이다.

 

토요 가산이 확정되면서 내달부터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에 토요 가산이 적용되는 시간이 현재 오후 1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겨진다.

 

가산은 기본 진찰료에 30% 가산이 이뤄지는 방식이다. 여기에 드는 연간 재정은 의원급 1730억원, 약국 649억원 등 총 2379억원이다.

 

토요 가산에 따른 추가 부담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내년 10월까지 1년간 전액 부담하며, 이후 1년마다 15% 환자 부담으로 조정된다.

 

오늘 국무회의에선 2014년 건강보험 보험료율을 5.89%에서 5.99%로 1.7% 인상하는 안을 의결했다. 의원급 외래처방 저가약 인센티브 절감액을 현행 50%에서 70%로 확대하는 내용도 포함했다.

 

약대 6년제 시행에 따라 약사국가시험 과목도 조정했다. 12개에서 4개(생명약학, 산업약학, 임상실무약학, 보건의약 관계법규)로 줄였다. 한약사 국가시험 과목은 현행 5개에서 3개로 통폐합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복지부 "일차의료 활성화 정책 소홀"
7월 포괄수가·9월 土 진료비 가산 실시 확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