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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직원수의 10%가 넘는 대규모 채용 계획을 발표했던 국내 중견제약 휴온스(대표 전재갑)가 이번에 뽑힌 22기 공채 신입 영업사원들에 ‘정도’와 ‘감성’을 주문했다.[사진]
이번 국내 병·의원 영업을 맡게 될 공채 22기 신입사원은 모두 45명이다. 이들은 지난 23일부터 경기도 용인 소재의 대림연수원에서 6주간 합숙교육에 들어갔다.
합숙교육 첫 날 연수원을 찾은 윤성태 부회장은 “어느 때보다 경쟁률이 치열했던 공채 22기 합격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6주간 합숙교육을 통해 정도를 걷는 감성 영업인, 휴온스의 영업사원으로 거듭나 주길 고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윤 부회장은 “2014년은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면역증강제 셀레나제, 무방부제 인공눈물 카이닉스 등의 블록버스터급 약제 등극이 기대되는 해”라며 “영업사원은 제약사의 꽃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앞으로 여러분의 활약이 휴온스가 2000억 클럽에 가입하는 데 견인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들 신입사원은 6주 동안 합숙교육을 통해 의약학관련 기초교육과 마케팅, 제품 등 실무위주의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