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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년부터 올해까지 1억4300만원을 들여 8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제작·배포했지만, 이용률이 저조하고 사후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의진 의원(새누리당)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의 월 평균 다운로드 수는 1000건 이하가 5개로 나타났다.
애플리케이션 이용률이 저조한 것은 콘텐츠 부족 또는 오류와 화면 불일치 등 사후관리 부실이 원인이라는 게 신 의원실의 분석이다.
<건보공단 애플리케이션 현황>(단위: 건, 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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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명 |
분류 |
총
다운로드수 |
월평균
다운로드수 |
제작비 |
배포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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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건강보험 |
정보 |
171,008 |
5,700 |
61 |
20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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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갤러리 |
건강 |
9,460 |
526 |
22 |
2011.12 |
|
건강보험고객 센터바로연결 |
정보 |
13,826 |
728 |
10 |
2011.12 |
|
건강보험공단병의원&지사찾기 |
정보 |
19,829 |
1,044 |
10 |
2011.12 |
|
민원해결사 건이강이 |
정보 |
7,394 |
389 |
10 |
2011.12 |
|
사회보험료&장기요양모의계산 |
정보 |
10,724 |
564 |
10 |
2011.12 |
|
요양급여 적용기준 |
정보 |
4,473 |
235 |
10 |
20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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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출산육아정보 |
육아 |
104,251 |
5,487 |
10 |
2011.12 |
건보공단이 애플리케이션 배포 후 2년이 지났음에도 만족도 조사나 중간점검을 실시하지 않는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신의진 의원은 "이미 제작한 애플리케이션은 잘못된 부분을 즉시 수정하고,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와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