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이동수)이 차세대 디테일링 서비스 ‘화이자링크(PfizerLink)’를 국내 도입했다.
화이자링크는 의료진에게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제품 관련 의학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다년간의 경력에 전문성을 갖춘 디테일러가 화상회의 솔루션을 통해 의료진과 1:1 형식으로 제품 관련 의학 정보를 전달하는 ‘차세대 맞춤형 디테일링 서비스’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효율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며, 질환 및 제품 관련 최신 정보와 온·오프라인 국내외 석학들의 강연을 사용자 눈높이에 맞춰 제공한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 화이자는 ‘화이자링크’를 소개하는 ‘Link-ON(링크-온) 심포지엄’을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여수에서 개최했다. [사진 上]
‘Link-ON(링크-온) 심포지엄’에서는 ▲화이자링크의 도입배경 ▲화이자링크의 사용자 맞춤 서비스 소개 ▲제약업계 디테일링 서비스의 혁신에 대한 비전 등이 발표됐다.
또한 ‘고객맞춤형’으로 진행되는 화이자링크의 장점을 살려 사전 조사된 개원가의 관심사를 반영한 ‘심혈관 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 및 ‘건강한 ageing을 위한 다양한 환자 관리법’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회사 관계자는 "화이자링크는 내과 및 가정의학과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시작 운영되며 화이자링크 홈페이지(http://www.pfizerlink.co.kr)에 접속하면 사전 등록해 손쉽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