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탈모치료제 아보다트, 효과·유효성 입증"
연세원주의대 이원수 교수, 대조군 비교 임상시험 결과 발표
[ 2013년 11월 22일 12시 21분 ]

최근 탈모치료제 효과에 관한 데이터가 활발히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피부과의사회에서 아보다트에 관한 효능이 강조돼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최근 개최된 대한피부과의사회(회장 최성우) 추계학술대회에서 연세원주의대 피부과 이원수 교수는 ‘남성형 탈모에 있어 두타스테리드(제품명 아보다트)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최신 동향’을 발표했다.

 

두타스테리드는 남성형 탈모를 초래하는 ‘5α-reductase’를 직접적으로 억제함으로써 탈모 개선에 효과를 보이는 경구용 치료제다.

 

지난 2009년 국내 임상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증명된 이후,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MSD 프로페시아(성분명 피나스테리드)에 이어 중요한 치료 옵션이 되고 있다.

 

이원수 교수는 “현대사회에서 삶의 질 개선이 중요하게 떠오르고 있는 만큼 탈모치료제 두타스테리드 역시 대표적인 해피드러그로 볼 수 있다”면서 “5α-reductase 1, 2형을 모두 억제하는 이 약물은 임상시험에서 대조군보다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효과와 유효성을 나타낸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남성형 탈모는 장기적인 투약이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향후 두타스테리드가 갖는 중요성에 대해 고찰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피력했다.

 

 

이슬기기자 ls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승인 탈모치료제 '아보다트 vs 프로페시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