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자가형광안저촬영·방광수압확장술 급여 신설
심평원, 공막이식술 등 21개항목 상대가치점수 조정
[ 2013년 12월 19일 20시 00분 ]

내년 1월1일부터 자가형광안저촬영과 방광수압확장술의 급여가 신설된다.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시기능 검사 1항목과 비뇨기수술 1항목의 급여가 신설되고 공막이식술 등 21개항목 상대가치점수가 조정된다.

 

자가형광안저촬영 편측(E6675)의 의원 단가는 6900원이고 병원급 이상은 6580원이다.

 

방광수압확장술 수가코드 R3643의 의원 단가는 14만3130원, 병원급 이상은 13만6390원이며, R3643010 수가코드는 의원 21만4690원, 병원급이상 20만4580원, R3643050 수가코드는 의원 21만4690원과 병원급이상 20만4580원으로 책정됐다.

 

또한 유전자 돌연변이검사와 SDHB.SDHD 유전자 검사, Clostridium difficile 독소 유전자 검사 등 분자병리검사 3항목과 녹내장 방수 유출관 삽입술은 비급여로 인정됐다.

 

유형별 분류에 따른 점수당 단가는 ▲병원, 요양병원 및 종합병원 68.8원 ▲의원 72.2원  ▲치과의원 및 치과병원 75.8원 ▲한의원 및 한방병원 74.4원 ▲조산원 110.0원 ▲약국 및 한국희귀의약품센터 72.8원 ▲보건소·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71.0원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급여 신설과 변경 등은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말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심평원, 체외충격파쇄석술 급여신설 추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