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루트로닉, 레이저기기 식약처 승인 획득
엔디야그 레이저 최초 595nm·660nm 파장대 탑재
[ 2014년 02월 12일 17시 32분 ]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의 레이저 의료기기 ‘스펙트라XT(SPECTRA XT)’[사진]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


해당 제품은 엔디야그 레이저를 기본으로 한 복합 기반 장비다.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 기기 최초로 595nm 및 660nm 파장대가 적용됐다.


595nm의 파장대는 헤모글로빈에 선택적으로 높은 흡수율을 보인다. 또한 660nm의 파장대는 멜라닌에 선택적인 흡수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황해령 대표는 “두 파장대의 추가로 임상적 활용의 폭을 넓혔으며 정밀한 선택적 치료 기능이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스펙트라XT는 ▲4가지 파장대 탑재(1064nm, 532nm, 595nm, 660nm) ▲펄스(Pulse) 간 지연 폭이 짧은 Q-PTP 모드 ▲프락셔널 핸드피스 등 다양한 핸드피스 ▲스펙트라 모드 ▲ 10mm 스팟 사이즈 구현 등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다.


황해령 대표는 “설립 이후 꾸준히 레이저 의료기기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한 결과,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 스펙의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안과와 스마트수술 분야까지 기술력을 확장하는데 성공했다”며 “스펙트라XT는 루트로닉의 초정밀 레이저 분야의 원천기술력이 결집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품을 체험한 의료진은 “루트로닉의 제품은 전 세계 어떤 장비보다도 우수한 임상 결과를 보증한다”며 “국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기업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편의성 면에서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루트로닉, 美 의료기기회사 지분 51% 인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