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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본관 3층에서 ‘제12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사진]
16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박충기 한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권성준 한양대병원장을 비롯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경진대회는 9팀이 각축을 벌여 ‘신경외과 15층 병동 수술부위감염 감소를 위한 개선활동’을 발표한 신경외과·감염내과·감염관리실·수술실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박충기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병원이 어려울수록 환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장 기본적인 부분에 충실해야 한다”며 “QI 활동을 통해 업무를 개선,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성준 병원장은 “교직원들이 항상 주인의식을 가지고 병원 발전을 위해 애쓴다면 우리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