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소질환 및 혈관질환 등 일명 '광회춘술'(photorejuvenation)에 효과적인 장비 엠투투(M22)가 IPL기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장비[사진]는 1994년 IPL장비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미국 루메니스의 최신형 모델이다.
IPL은 '루메니스 원' 등 고성능의 후속모델들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그 가운데 엠투투는 주근깨 등 표피층의 색소질환과 안면홍조와 같은 혈관질환 등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뿐만 아니라 피부탄력을 높여주고 피부톤을 밝게 재생시켜주는데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상태에 따른 최적의 맞춤치료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515nm~695nm까지 6가지의 필터로 다양한 파장의 빛을 조사하는 IPL 시술모드와 진피층의 멜라닌 색소를 효과적으로 파괴시키는 1064nm의 엔디야그 시술모드도 갖추고 있다.
특히 엠투투는 루메니스원에서 사용댔던 'OPT'(Optimal Pulsed Technology) 시스템을 더욱 정교화시켰다. 균일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시술의 안전성과 효과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원익 메디칼사업본부 이창진 전무는 "엠투투는 피부, 색소, 혈관 등 여러 가지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피부과에서는 필수장비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