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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싱가포르와 제약, 의료기기 등의 분야에 협력을 강화하는 연구개발사업을 진행한다.
28일 복지부에 따르면 한-싱가포르 R&D 국제협력연구 신규지원 과제를 선정, 과제별로 3억원 이내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구 내용은 싱가포르와 국제 기술협력연구를 통해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신약 또는 의료기기 R&D 성과에 대한 조기 상업화이다. 원천기술을 확보한 신약 또는 의료기기 후보군을 글로벌 수준으로 조기 상업화(2년 이내)하기 위한 싱가포르 ASTAR(과학기술청)와의 국제협력 연구개발도 지원한다.
<사업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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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
지 원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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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료
사업 |
한-싱가포르 R&D 국제협력연구지원 |
○ 싱가포르와의 국제 기술협력연구를 통해 성공가능성이 높은 신약 또는 의료기기 R&D 성과에 대한 해외 시장으로의 조기 상업화
- 원천기술이 확보된 신약 또는 의료기기 후보군을 글로벌 수준으로 조기 상업화(2년 이내)하기 위한 싱가포르 A*STAR와의 국제협력 연구개발 지원
- 과제당 3억원 이내, 총 12개월 이내 지원 |
이번 연구는 국내 대학·병원 또는 출연(국·공립)연구소와의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하다. 병원은 의료법 제3조에 따른 병원급 의료기관만 해당한다.
복지부는 국·내외 전문가에 의한 3단계 평가를 거쳐 과제를 선정·지원할 예정이다. 연구에 응모하려면 오는 3월 28일까지 연구과제에 대한 전산입력 등을 마쳐야 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2014년도 한-싱가포르 R&D 국제협력연구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