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차협상 이끈 최재욱 소장, 의협 상근부회장 유력
수일내 정식 임명될듯…재직 중인 고려대 승인 진행
[ 2014년 03월 19일 10시 42분 ]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에 현 의료정책연구소 최재욱 소장이 유력시 된다.

 

최재욱 소장은 이번 2차 의정 협상에서 협상단장을 맡아 협의결과를 도출하는 데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실제 17일 의·정 협의결과 발표 기자회견장에 노환규 회장과 최재욱 의료정책연구소장은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 협의결과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한 바 있다.

 

최재욱 소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연구부학장,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대학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올 1월 고려대학교 의료원 대외협력실장에 임명된 바 있다.

 

지난 2012년 5월 노환규號에 오르며 의협 제37대 집행부에 포함된 그는 이후 의료정책연구소 소장을 맡아오다 제1차 의료발전협의회 이후 꾸려진 2차 협상단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 동안 노환규 회장은 최재욱 소장의 상근부회장 임명 의지를 밝혀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상임이사회에서 최 소장의 상근부회장 임명이 공식화됐으며 조만간 공식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재욱 소장은 상근부회장직 수락을 위해 재직 중인 고려대학교측에 이 같은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최종 승인을 위해 신청서 제출을 앞두고 있다.

 

상근부회장직은 지난해 4월 토요휴무가산제 연기에 책임을 지고 윤창겸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이 자진 사퇴한 이후 현재까지 송형곤 대변인이 겸직해 왔다.

 

하지만 최근 상임이사들의 잇따른 사퇴와 맞물려 의협 안팎의 살림을 맡기에는 사실상 업무가 과중한 상황에 놓여있던 상황이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의-정 협의 결과 복지부·의협 Q&A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