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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윤재승 부회장이 지난 22일,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청계산에서 2014년 첫 정기산행 행사를 가졌다. 서울 서초동 지역에서 출발해 청계산 매봉정상에 이르는 총 9km의 산행을 약 3시간에 걸쳐 완주했다.[사진]
대웅제약은 임직원간 소통을 강화하고 체력을 단련한다는 취지 하에 매월 임직원이 함께 산에 오르는 행사 ‘소통등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산행은 대웅제약이 최근 비전으로 선포한 ‘글로벌 2020’에 임직원의 염원과 의지를 확인하고 서로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