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男 유한·女 일동 '6800만원·4800만원' 최고
국내 상위 10대 제약사 연봉 분석 결과 가장 높아
[ 2014년 04월 02일 20시 00분 ]

우리나라 상위 제약사들의 연봉을 분석한 결과, 유한양행과 일동제약 직원들이 각각 남녀 상위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10대 제약사들이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작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유한양행 남직원 6800만원, 일동제약 여직원 4800만원으로 남녀 1인 평균연봉이 가장 높았다.

 

각 회사의 1인당 평균금액은 등기임원은 제외, 미등기임원은 포함된 액수다.

 

성별로 따져봤을 때 남직원의 경우 유한양행 6800만원, 일동제약 6300만원, 광동제약 5700만원, 한미약품 5100만원, 동아에스티 5000만원 순이었다.

 

여직원은 일동제약이 평균 4800만원의 연봉으로 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유한양행 4400만원, 한미약품 4300만원, 녹십자 4000만원, 광동제약·JW중외제약이 3800만원이었다.

 

 

성별과 관계없이 분석했을 때는 유한양행이 제약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연봉을 지급했다.

 

유한의 평균 연봉은 6300만원이었으며 대웅제약 5900만원, 일동제약 5800만원, 광동제약 5400만원, 한미약품 4900만원, 녹십자 4700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국내 상위제약사 중 직원이 가장 많은 곳은 한미약품으로 1786명이었다, 그리고 종근당 1705명, 동아에스티 1591명, 녹십자 1546명, 유한양행 1492명, 일동제약 1384명으로 나타났다.

 

직원들 근속 년수가 긴 제약사는 유한양행 10년, 일동제약·동아에스티 9년, 광동제약 8년, 녹십자 7년 순이었다.

 

아울러 남녀 1인 평균연봉과 근속 년수로 따져봤을 때 유한양행과 일동제약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보였다.

 

유한양행은 남녀 급여 6800만원·4400만원, 근속년수 11년·7년, 일동제약은 남녀 급여 6300만원·4800만원, 근속년수 9년·9년으로 집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나타냈다.

이슬기기자 ls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녹십자·한미 ↑ 유한·대웅 ↓ 종근당 유지
의사 9800>약사 4000>간호사 3500만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