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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온 종합병원(원장 정근)이 15일 8병동 로비에서 ‘1등 간호! 간호 1등급!’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는 정근 원장을 비롯 최영숙 간호부장 등 병원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사진]
온 종합병원은 “부산 지역에는 간호 1등급 종합병원이 없다”며 “현 간호인력을 유지해 7월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간호 1등급을 적용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영숙 간호부장이 간호관리 등급에 대한 안내와 함께 개원 4년간 간호등급 경과 및 1등급 인력 확보에 대한 의의를 설명했다.
또한 응급실 황수연 수간호사가 대표로 ‘1등 간호 서비스’ 비전 선서문을 낭독했다. 정근 원장은 “온 종합병원은 그동안 부산 최고의 의료진들과 함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며 “간호 1등급 달성과 보호자 없는 병원 운영 등을 통해 지역 환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