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웅, 전담 팀 창단 등 윤리경영 천명
이종욱 사장 "임직원 모두 투명 경영"
[ 2014년 04월 22일 11시 18분 ]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윤리경영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21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이종욱 사장과 임원, 주요부서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식 및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공정거래 전담부서)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컴플라이언스팀은 감사실과 더불어 대표이사 직속으로 구성돼 있는 별도 조직으로, 자율준수관리자인 이세찬 이사(팀장)외 사내변호사 및 법무, 회계, 감사 등의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 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설 팀의 목표는 사회 윤리경영 요구 수준에 맞춰 적법한 정도 경영을 하는 대웅제약을 만들고, 이를 통해 국내 및 글로벌제약사 등이 파트너십을 맺고 싶은 1순위 제약회사가 되기 위한 것이다.

 

대웅제약은 앞으로 컴플라이언스팀을 통해 공정거래법 관련 제보시스템, 사전협의제도, 모니터링 그리고 임직원 교육, 법규현황 파악, 사내 컴플라이언스 문화 정착 및 준수 여부 감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종욱 사장은 “우리는 2007년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도입 이래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계속적으로 리베이트 근절 노력을 해왔다”며 “컴플라이언스 팀 신설을 계기로 임직원 모두 투명 경영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이어 “이제는 단 한 건의 불법이나 부정도 발생되지 않는 완벽한 구조를 만들어야 할 때이다. 컴플라이언스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각 부서의 팀장을 자율준수관리자로 임명한다”며 공정거래법 준수 및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권익위, 한미약품 '윤리경영' 소개
'리베이트 투아웃 시대' 어떻게 대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