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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의협 정기대의원총회
[ 2014년 04월 27일 20시 00분 ]
▲대한의사협회 변영우 대의원 의장이 제6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식 후 개회사를 하고 있다.
▲정기총회 개회에 앞서 최근 발생한 진도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향한 묵념이 거행됐다.
▲의사윤리강령을 공동 선언 중인 의협 대의원들.
▲이날 대의원들은 세월호 유족들을 기리는 의미에서 명찰에 노란 리본을 달아 애도를 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과 문정림 의원은 의협 정총장을 찾아 축사를 낭독했다.
▲정총장 내부에는 보안요원들이 다수 포진해 예기치 못한 상황을 미리 방지하는 모습이 도처에서 포착됐다.
▲전국의사총연합 회원들이 피켓을 들고 의협 정총장에 난입, 투명한 대의원 선거를 촉구하고 불필요한 의협 개정안 반대를 주장했다.
▲총회에서는 의협 임병석 법제·방상혁 기획이사에 대한 불신임안 투표도 진행됐다.
▲의협 임병석 법제·방상혁 기획이사 불신임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대의원.
▲대의원 한 명이 투표함에 불신임안 동의 여부를 뭍든 투표지를 넣고 있다.
▲투표 완료 직후 개표는 즉시 이뤄졌다. 개표결과 총 투표자 181명 중 임병식 법제이사는 찬성 104표, 반대 77표를 방상혁 기획이사는 찬성 100표, 반대 79표, 기권 2표를 획득해 불신임안이 가결됐다.
▲변영우 의장이 임병석·방상혁 이사의 불신임안을 확정 발표하고 있다.
▲66차 의사협회 정기총회는 세월호 비극을 기려 비교적 차분히 마무리 됐다.
이정환기자 junghwanss@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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